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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049Genesis: Together and Apart / Sum of the Parts2014
스크리닝 룸 · 영화 049

Genesis: Together and Apart / Sum of the Parts

밴드 역사와 솔로 역사를 함께 담으려 한 시도가 상당한 팬 비판을 낳은 공식 승인 커리어 다큐멘터리

감독John Edginton
영화 연도2014
상영 시간약 90분
국가
아카이브 분류Progressive Rock / Pop Rock / Artist Documentary / Genesis

제목부터 어려운 방정식을 약속한다: Genesis에 다섯 개의 솔로 커리어를 더해 90분 안에 담아야 한다

Genesis: Together and Apart는 2014년 10월 4일 BBC Two에서 방송됐고, 상업 DVD와 Blu-ray는 Genesis: Sum of the Parts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Apple은 현재 후자를 John Edginton 감독의 90분짜리 공식 승인 다큐멘터리로 소개하며, 밴드 멤버들의 전폭적인 협력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한다.

두 제목은 영화가 시작하기도 전에 프로젝트의 중심 문제를 드러낸다. Genesis는 한 번도 하나의 안정된 밴드만이 아니었다. Peter Gabriel, Phil Collins, Tony Banks, Mike Rutherford, Steve Hackett, Anthony Phillips는 서로 다른 버전의 그룹을 거쳤고, 몇몇은 밴드 밖에서도 거대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따라서 "together"와 "apart"를 모두 설명하려는 다큐멘터리는 배분해야 할 자료가 엄청나게 많다.

영화는 Genesis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이동하면서 계속 옆으로 빠져 솔로 커리어를 다루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폭은 얻지만 비율을 희생한다. 바로 그 희생이 발매 후 가장 큰 논쟁 가운데 하나가 됐다.

Charterhouse가 중요한 이유는 progressive rock이라는 신화가 존재하기 전부터 밴드의 초기 화학작용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는 Gabriel, Banks, Rutherford 사이의 Charterhouse School 인연과 초기 Genesis 자료로 돌아간다. Anthony Phillips도 당연히 이 기원 역사에서 자리를 얻는다. 그의 기타, songwriting, 초기 pastoral sound를 형성한 역할 없이 pre-classic Genesis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Foxtrot, Selling England by the Pound, 또는 후대 Collins-fronted 히트곡을 통해 Genesis를 아는 관객에게 특히 가치 있다. 그룹은 처음부터 20분짜리 suite와 연극적 콘서트를 계획하는 완성된 progressive-rock act로 시작하지 않았다. 초기 녹음은 젊은 밴드가 pop, folk, contemporary songwriting의 영향을 흡수하면서 음악 산업 안에서 전문적 진입로를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프로듀서 Jonathan King의 관여와 From Genesis to Revelation 시기는 밴드가 처음에는 공적 정체성에 얼마나 적은 통제권을 갖고 있었는지도 보여준다. progressive Genesis는 첫 리허설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라 이런 실험 뒤에 나타났다.

Anthony Phillips의 탈퇴는 classic line-up이 성공보다 먼저 상실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Phillips는 1970년 Genesis를 떠났다. Steve Hackett가 훗날 밴드의 가장 유명한 progressive line-up 일부가 되었기 때문에 이 멤버 교체는 쉽게 prehistory로 취급된다. 다큐멘터리의 커리어 프레임은 Phillips에게 충분한 가시성을 주어, 그의 탈퇴가 감정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중요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Genesis는 형성기의 화학작용에 핵심이었던 사람 없이 계속해야 했다.

이는 밴드 역사에서 반복되는 중요한 패턴이다. 변화는 새로운 구성이 실제로 작동할지 아무도 알기 전에 찾아온다. Hackett와 Collins가 합류하면서 결국 Nursery Cryme부터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까지 연결되는 5인조가 만들어지지만, 후대의 익숙함이 그 배열을 필연적으로 보이게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영화는 멤버 변화를 단절이 아니라 연속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Genesis는 역할을 반복해서 재조직하며 생존한다. 이 주제는 Gabriel의 탈퇴와 Collins의 lead vocal 전환까지 이어져 계속 유용하다.

Peter Gabriel의 연극성은 역사에서 기대하는 만큼의 관심을 받지만, 그 아래 음악은 계속 보여야 한다

classic Genesis를 다루는 영화에는 너무나 강한 시각 자료가 넘친다. 의상, 가면, 이야기, 극적인 곡 소개, Flower, Magog, Britannia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Gabriel. 이 이미지들은 피하기 어렵고 역사적으로도 중요하다. Progressive rock 안에 이미 복잡한 장편 음악을 하는 밴드가 여러 개 있던 시기에 Genesis를 시각적으로 구별하는 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위험은 카메라가 Gabriel을 초기 그룹 성공의 전체 설명으로 바꾸는 데 있다.

Tony Banks의 화성 언어, Rutherford의 bass와 twelve-string 연주, Hackett의 guitar texture, Collins의 드럼은 그 연극적 서사가 기능할 수 있는 음악적 구조를 만들었다. Genesis가 긴 곡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악 작곡이 이야기를 지탱할 만큼 내부 움직임을 가졌기 때문이다. 넓은 TV 관객을 위한 다큐멘터리는 Banks의 chord sequence보다 의상을 훨씬 쉽게 시각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끌린다. RetroForge 페이지는 90분짜리 장편이 깊이 분석하지 못하는 음악적 기여자에게 바깥쪽 링크를 만들어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는 다큐멘터리의 압축 문제를 그대로 드러낸다

The Lamb Lies Down on Broadway는 Genesis의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 중 하나이자 classic 5인조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이다. 작곡, 힘든 제작 시기, 투어, Gabriel의 탈퇴만으로도 별도 장편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 있다. Sum of the Parts 안에서는 필연적으로 그보다 훨씬 적은 공간을 받는다.

영화가 The Lamb 40주년에 도착했기 때문에 이 점은 특히 헌신적인 팬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Genesis News는 이후 다큐멘터리의 불균형과 Steve Hackett의 기여를 주변화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고, 전체 패키지가 그룹의 역사를 공정하게 대표하는 데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그 리뷰의 어조를 어떻게 보든, underlying criticism은 실제 에디토리얼 문제를 지적한다. 공식 승인 다큐멘터리라고 해서 참여자들이 협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최종 역사적 판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승인은 접근을 보장할 수 있지만 비율을 보장하지 않는다. 논쟁은 또한 사람들이 무엇이 빠졌는지 알아챌 만큼 밴드 역사에 깊이 관심을 갖고 있을 때 역사가 얼마나 논쟁적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Steve Hackett의 제한적인 비중은 progressive-era 팬들 사이에서 영화의 대표 논쟁이 됐다

Steve Hackett는 다큐멘터리에 등장하고 더 넓은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지만, Genesis 전문 팬들은 그의 솔로 역사가 Gabriel, Collins, Rutherford의 커리어에 주어진 관심과 비교해 얼마나 적고 어떻게 프레이밍되었는지에 강하게 반응했다. Genesis News는 불균형이 너무 심해 Hackett가 자신의 사이트에서 다큐멘터리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리뷰의 수사를 어떻게 평가하든 핵심 비판은 실제 에디토리얼 문제를 보여준다. Sum of the Parts라는 제목은 자연스럽게 어떤 "parts"가 얼마나 많은 공간을 얻었는지를 검토하게 만든다.

Hackett의 post-Genesis 커리어는 특히 관련성이 높다. 메인 밴드가 점차 더 간결한 songwriting과 거대한 pop success로 이동하는 동안 그는 progressive rock와 강하게 연결된 상태를 유지했다. 그 경로를 최소화하면 밴드의 역사적 전환이 실제보다 더 깔끔해 보일 수 있다.

균형 잡힌 RetroForge 페이지는 이 논쟁을 anti-Genesis management 주장으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 단지 영화의 solo-career 배분이 특히 Hackett와 progressive-era를 중시하는 팬들 사이에서 논쟁적이었다고 명시하면 된다. 다큐멘터리는 여전히 유용하다. 빠진 것 역시 유용한 증거다.

Phil Collins의 솔로 성공은 어떤 편집자도 쉽게 풀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만든다

Collins는 Genesis의 프런트맨으로 활동하는 동안 1980년대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따라서 멤버들의 독립 커리어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는 곤란한 수학 문제를 마주한다. 그의 솔로 역사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해도 상업적 중요성을 인위적으로 부풀린다고 말하기 어렵다. 영화는 주요 솔로 커리어 사이에 관심을 나누려 하지만, 상업적 규모와 역사적 영향력은 같은 척도가 아니다.

Peter Gabriel은 매우 독특한 솔로 카탈로그와 시각 정체성을 발전시켰다. Rutherford는 Mike + The Mechanics로 큰 성공을 거뒀다. Banks는 비슷한 대중적 인지도 없이 상당한 솔로 작업을 냈다. Hackett는 progressive rock 안에서 계속 깊은 중요성을 유지했고, Phillips는 더 조용하지만 방대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각 커리어를 똑같이 다루면 상업사를 왜곡하고, 판매량에 맞춰 다루면 예술적 다양성을 왜곡한다. 따라서 영화의 타협 일부는 피할 수 없다. 논쟁은 관객이 그 타협의 위치가 어디였어야 한다고 보는지에서 생긴다.

Gabriel에서 Collins로 넘어가는 전환은 다섯 명의 주요 목소리 모두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잘 작동한다

영화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접근권이다. Gabriel, Collins, Banks, Rutherford, Hackett가 모두 Gabriel의 탈퇴 전후 시기를 이야기할 수 있고, Phillips는 또 다른 초기 관점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전환은 내레이터가 Genesis가 프런트맨을 성공적으로 교체했다고 선언하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 참여자들은 불확실성, 오디션, 그리고 Collins의 목소리가 실제로 자료를 감당할 수 있음을 실무적으로 발견한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 이 이야기는 Screening Room에 이미 있는 Genesis: In Concert와 직접 연결된다. 그 영화는 1976년의 결과를 Bill Bruford가 투어 드러머로 있는 상태에서 보여준다. 다큐멘터리는 후대의 설명을 제공하고, Tony Maylam의 콘서트 영화는 동시대 시각 증거를 준다. 둘을 함께 보면 어느 하나보다 강한 역사적 짝이 된다. cross-linking이 구현되면 Screening Room이 정확히 이런 방식으로 작동해야 한다.

후대 pop 시대는 더 이상 *Foxtrot*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과문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

progressive-rock 역사에서는 1980년대 Genesis를 상업적 배신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pop 역사는 초기 장편 시대를 히트곡 이전의 당혹스러운 수련기로 볼 수 있다. 공식 커리어 다큐멘터리는 두 단순화를 모두 피할 기회를 가진다.

후대 밴드는 Banks, Collins, Rutherford가 과거의 모든 작곡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서 더 짧은 형식에서 일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Turn It On Again", "Mama", 심지어 가장 접근 가능한 single에도 이전의 뮤지션들과 연결되는 rhythmic, harmonic, production 선택이 들어 있다.

영화의 넓은 연대기는 시각적 변화 속에서도 연속성을 보여준다. theatre는 stadium으로 바뀌고, video가 중심적이 되며, Collins의 공적 유명세는 폭발적으로 커진다. 그래도 그룹은 오랫동안 함께 일한 세 협업자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좋은 페이지라면 관객이 후대 음악을 싫어할 수 있게 두면서도 변화가 musicianship의 사라짐을 요구했다고 가장하지 않아야 한다. 목표가 달라져 다른 레코드가 나온 것이다.

2007년 재결합은 original-line-up nostalgia보다 연속성에 기반한 결말을 준다

2007년 Turn It On Again tour는 Gabriel/Hackett 5인조를 재구성한 것이 아니라 Banks, Collins, Rutherford의 재결합이었다. progressive-era 팬 일부에게는 자연스럽게 불완전한 reunion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역사적으로는 1977년 이후 수십 년간 존재한 밴드의 올바른 표현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는 이 투어를 주요 스튜디오 활동이 느려진 지 오래된 뒤에도 그룹이 여전히 엄청난 대중 관심을 끌 수 있었다는 증거로 사용한다.

이 결말은 제목의 논증을 강화한다. Genesis 역사는 하나의 성스러운 line-up보다 여러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classic 5인조는 근본적으로 중요하지만, 설명해야 할 유일한 Genesis는 아니다.

BBC 제목과 홈비디오 제목은 두 영화가 아니라 하나의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보존해야 한다

BBC 방송 제목은 Genesis: Together and Apart였다. 상업 디스크와 현재 디지털 목록은 Genesis: Sum of the Parts를 사용한다.

2014년 Genesis 전문 자료는 이 관계를 television edit/title variation과 전체 홈비디오 다큐멘터리의 관계로 설명했고, Apple은 현재 Sum of the Parts를 1시간 30분으로 표기한다. Genesis News는 bonus interview가 포함될 때 실물 패키지 러닝타임이 약 124분이라고도 기록한다. 따라서 가장 깔끔한 아카이브 구조는 하나의 주요 2014년 다큐멘터리에 서로 다른 presentation title이 있고, 홈비디오 패키지에는 약 30분의 추가 인터뷰가 들어 있다는 것이다. Screening Room 페이지를 두 개 만들지 말 것. 124분을 장편 자체의 러닝타임처럼 사용하지 말 것. 패키지와 장편은 서로 다른 측정값이다.

공식 승인 역사는 관객이 어디에서 반박해야 하는지 알 때 가장 가치 있다

이 영화는 접근 가능한 overview로는 성공한다. 주요 멤버를 카메라 앞에 세우고 여러 시대의 아카이브 자료를 제공하며 Genesis를 주변에서 성장한 solo career와 연결한다.

약점도 바로 그 폭에서 나온다. 90분 안에 Charterhouse, Gabriel-era progressive rock, The Lamb, Collins의 lead vocal 전환, Hackett의 탈퇴, stadium pop, 다섯 개의 솔로 경력, 2007년 reunion을 모두 같은 깊이로 다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올바른 반응은 다큐멘터리를 버리는 것이 아니다. Genesis 역사 자체가 아니라 Genesis에 관한 공식 승인 논증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그 구분을 하면 영화가 압축한 부분이 RetroForge의 다른 곳에서 다시 원래 규모를 찾을 수 있다.

감상 및 소장 메모

Genesis: Together and ApartGenesis: Sum of the Parts를 같은 주요 2014년 다큐멘터리의 presentation title로 취급한다. 핵심 장편은 약 90분이다. 약 124분으로 카탈로그된 실물 에디션에는 대략 30분의 bonus interview가 포함되며, 이를 124분짜리 장편 컷이라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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