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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앨범 가이드

L.A. Woman

The Doors · 1971 · 사이키델릭 록

1971년 4월 19일 발매된 L.A. Woman은 The Doors가 최근 사용한 오케스트라 규모를 걷어 내고 Jerry Scheff와 Marc Benno를 더해 West Hollywood 작업실에서 밴드를 대부분 라이브로 녹음한 작품입니다.

1971년 4월 19일 발매열 곡짜리 여섯 번째 앨범The Doors와 Bruce Botnick 프로듀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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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한눈에 보기

아티스트
The Doors
발매
1971년 4월 19일
앨범
Jim Morrison과 만든 여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오리지널 트랙
열 곡
레이블
Elektra
프로덕션
The Doors와 Bruce Botnick

중요한 이유

작업 방식을 재설정한 마지막 Morrison 앨범

L.A. Woman은 Jim Morrison 생전에 발매된 마지막 The Doors 스튜디오 앨범이지만 우연히 생긴 작별의 상징에 가치가 기대지는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밴드가 제작 방식을 바꿨기 때문에 성공한 작품입니다.

Paul A. Rothchild가 물러난 뒤 The Doors와 Bruce Botnick이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했습니다. 그룹의 Workshop에서 녹음하면서 익숙한 Sunset Sound 방식은 친숙한 리허설 공간과 연주 중심 과정으로 바뀌었습니다.

Jerry Scheff의 베이스와 Marc Benno의 리듬 기타는 블루스 형식과 긴 잼을 지탱할 수 있는 6인조 토대를 만듭니다. 모든 화성·리듬 기능을 더 이상 4인조가 떠맡지 않아 Manzarek와 Krieger는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타이틀곡과 Riders on the Storm은 서로 매우 다른 두 장편 형식을 줍니다. 하나는 물리적 움직임으로 Los Angeles를 가속해 지나고 다른 하나는 전기 피아노, 비와 절제된 서사를 통해 부유하는 공간을 유지합니다.

Love Her Madly는 간결한 작곡을 제공하고 Crawling King Snake와 느슨한 블루스 기반 연주는 그룹이 클럽 상주 시절부터 사용한 전통 안에 놓입니다. 음반은 회고적인 뿌리와 낯선 미래를 연결합니다.

1970년 말–1971년 초

Rothchild 뒤 다시 리허설룸 안으로

1970년 말까지 The Doors는 프로듀서 Paul A. Rothchild와 스튜디오 앨범 다섯 장을 완성했습니다. 투어의 압박, Morrison의 법적 문제와 변하는 그룹 관계가 여섯 번째 앨범의 어려운 배경을 이뤘습니다.

Rothchild는 11월 초기 리허설을 들은 뒤 프로젝트를 프로듀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앨범 녹음 전에 떠났으므로 발매된 LP의 프로듀서로 표기해서는 안 됩니다.

밴드는 앞선 앨범들의 엔지니어 Bruce Botnick을 공동 프로듀서로 택했습니다. Sunset Sound로 돌아가지 않고 8512 Santa Monica Boulevard에 있던 사무실 겸 리허설룸에 녹음 장비를 설치했습니다.

Elvis Presley의 베이시스트 Jerry Scheff와 기타리스트 Marc Benno가 세션에 합류했습니다. 이들의 참여는 대부분 라이브로 진행한 앙상블 테이크를 장려했고 안정된 저역과 두 번째 기타 목소리를 음악에 줬습니다.

Morrison은 타일 공간을 임시 부스로 삼아 Workshop 화장실에서 보컬을 녹음했습니다. Botnick은 이동식 콘솔을 두고 위층의 컨트롤 구역에서 작업했습니다.

Morrison은 앨범을 완성한 뒤 Paris로 떠났습니다. Elektra는 4월 19일 L.A. Woman을 발매했고 그는 7월 3일 그곳에서 사망해 이 작품은 생전에 나온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이 됐습니다.

6인 녹음 유닛

Scheff의 베이스와 Benno의 리듬 기타를 더한 4인조

Jim Morrison리드 보컬
Ray Manzarek오르간, 전기 피아노, 피아노와 백 보컬
Robby Krieger리드 기타와 작곡
John Densmore드럼
Jerry Scheff베이스 기타
Marc Benno리듬 기타
Bruce Botnick공동 프로듀서, 엔지니어와 믹서
The Doors공동 프로덕션과 편곡

Morrison의 더 낮고 거친 보컬 표면은 공간과 레퍼토리에 어울립니다. 블루스 곡을 신체적으로 밀어붙이고 The WASP를 말하듯 전달하며 Riders on the Storm에서는 속삭임에 가까운 더블 보이스를 유지합니다.

Manzarek는 키보드 정체성을 세심하게 나눕니다. Hammond 오르간이 The Changeling을 이끌고 피아노가 블루스 언어를 받치며 Fender Rhodes가 Riders on the Storm에 떠다니는 화성적 날씨를 줍니다.

Krieger는 간결한 작곡과 열린 앙상블 연주를 오갑니다. Love Her Madly는 정확한 곡 구조에 의존하고 타이틀곡과 블루스 연주는 움직이는 밴드 안에서 기타 문구가 발전하게 합니다.

Densmore의 드럼은 더 무거워진 저역 속에서도 반응성을 유지합니다. 라이드 심벌, 셔플의 암시, 펑크 악센트와 조용한 폭풍의 박동이 한 블루스 록 범주로 뭉칠 수 있는 곡들을 구분합니다.

Scheff는 키보드 베이스를 대신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지속되는 선, 선율적 움직임과 단단한 어택이 아래에서부터 앙상블을 재편하며 특히 Love Her Madly와 규모가 큰 두 마지막 작품에서 두드러집니다.

Benno는 Krieger가 맞서 연주할 두 번째 기타 표면을 줍니다. 그 짜임은 The Soft Parade에서 쓴 오케스트라 오버더빙 없이도 Workshop 연주를 충실하게 들리게 합니다.

The Doors Workshop

라이브룸 블리드, 블루스의 무게와 영화적 날씨

Workshop 사운드는 근접성에서 시작합니다. 악기들이 하나의 연주 환경을 공유하고 대부분 라이브인 접근은 모든 파트를 따로 완벽하게 편집하는 대신 작은 리듬 협상을 남깁니다.

Scheff의 일렉트릭 베이스는 무게이자 움직임입니다. 블루스 반복을 붙들면서 Manzarek의 왼손이 오르간, 피아노와 전기 피아노 보이싱에 더 많은 내부 세부를 넣게 합니다.

Benno와 Krieger는 구분되지 않는 기타 벽이 되지 않습니다. 리듬 형상, 슬라이드 같은 색채, 리드 응답과 지속 코드는 6인 편곡 안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맡습니다.

Botnick은 특이한 공간을 창의적으로 씁니다. Morrison의 화장실 보컬, 위층 컨트롤 자리와 리허설룸 바닥은 상업 스튜디오의 모방이 아니라 일관된 음반이 됩니다.

앨범의 두 면은 서로 다른 궤적을 갖습니다. 1면은 펑크가 스민 도입에서 8분짜리 타이틀곡까지 커지고 2면은 오래되고 낯선 소재를 지난 뒤 Riders on the Storm이 녹음된 날씨 속으로 사라집니다.

마지막 곡의 비와 천둥은 분명한 효과지만 바탕 연주는 놀랄 만큼 절제돼 있습니다. 전기 피아노, 베이스, 브러시 또는 가볍게 발음한 드럼과 속삭인 보컬 층이 분위기를 앙상블 균형에 의존하게 합니다.

트랙 가이드

도시, 방, 도로와 폭풍을 가로지르는 열 작품

01

The Changeling

Hammond 오르간, Scheff의 베이스와 Densmore의 단단한 그루브가 펑크가 스민 신체성으로 앨범을 엽니다. Morrison은 변하는 자아의 가사를 고백보다 선언으로 전달하고 가스펠 같은 브레이크는 어택을 누그러뜨리지 않으면서 보컬 편곡을 넓힙니다. Krieger와 Benno는 키보드 주변의 기타 공간을 나눠 새 6인 유닛을 즉시 들리게 합니다. 오프너 The Changeling은 연속성과 재설정을 함께 알립니다. Morrison은 여전히 극적인 정체성을 다루지만 밴드는 화려한 스튜디오 구조보다 라이브룸에 뿌리내린 듯 들립니다.

02

Love Her Madly

Krieger의 간결한 곡은 기억에 남는 하강 키보드 형상, 정교한 기타 리듬과 Scheff의 울림 있는 베이스를 Morrison의 절제된 리드 주변에 놓습니다. Densmore는 코러스가 확장될 만큼 벌스를 가볍게 유지하고 중간 구간은 팝의 비율을 깨지 않으면서 화성의 빛을 바꿉니다. Elektra는 이를 첫 싱글로 골랐고 1971년 5월 11위에 올랐습니다. 상업적 명료함은 Workshop 방식과 별개가 아닙니다. 여섯 음악가가 접근성을 과도한 광택의 요구로 여기지 않고 서로 공간을 남겨 편곡이 작동합니다.

03

Been Down So Long

밴드는 익숙한 블루스 문구를 무겁고 전진하는 앙상블 연주로 바꿉니다. Morrison은 거친 보컬 음역으로 속박에 맞서고 Scheff와 Densmore는 기타 응답과 피아노 구두점 아래 유연한 토대를 만듭니다. 제목은 Richard Fariña의 소설과 연결된 한 문장을 떠올리지만 곡은 문학 각색보다 축적된 블루스 언어로 작동합니다. Love Her Madly의 정확한 구조 뒤 앨범을 의도적으로 느슨하게 합니다. 반복은 개별 설계 부족의 증거가 아니라 악기 대화의 기회가 됩니다.

04

Cars Hiss by My Window

더 느린 블루스 배경은 공간을 목소리, 기타, 베이스, 키보드와 거의 자신을 드러낼 필요 없는 박동으로 줄입니다. 가사는 교통, 실내 공간과 부재를 관찰하지만 관습적인 도시 서사로 바꾸지 않습니다. Morrison은 리드 기타를 흉내 낸 보컬로 끝내 절제된 편곡 안에서 가수와 악기의 경계를 흐립니다. Workshop의 친밀함이 핵심입니다. 작은 소리와 빈 공간이 구조처럼 느껴집니다. L.A. Woman 앞에 놓인 이 곡은 타이틀곡이 속도로 도시 안에 들어가기 전 방 안에서 도시를 듣습니다.

05

L.A. Woman

1면 마지막 곡은 엔진 같은 기타 도입에서 시작해 Scheff의 베이스, Densmore의 심벌 움직임, Manzarek의 키보드와 두 기타의 장이 지탱하는 8분의 질주로 커집니다. Morrison의 도시 이미지는 한 경로를 따르지 않고 쌓이며 Mr. Mojo Risin’ 구간은 그의 이름을 재배열한 문구를 리듬 변형으로 씁니다. 템포, 질감과 보컬 인물은 전진하는 여정을 멈추지 않고 변합니다. 곡은 앨범의 가장 넓은 공적 무대를 만들며 Los Angeles를 배경에서 밴드를 가속하고 불안정하게 하는 힘으로 바꿉니다.

06

L’America

원래 Michelangelo Antonioni의 Zabriskie Point 프로젝트와 관련해 녹음했지만 영화에 쓰이지 않은 L’America는 더 오래되고 어두운 구성으로 이 앨범에 들어옵니다. 비틀거리는 리듬, 거친 기타와 불길한 키보드 색채는 1면을 끝낸 열린 도로의 에너지를 거부합니다. Morrison이 상상한 목적지는 불안정하며 기록적 지리보다 투사에 가깝습니다. 아카이브 기원 때문에 보너스나 부수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면 첫 자리는 앨범을 익숙한 Los Angeles에서 폐쇄되고 기이한 공간의 순서로 돌립니다.

07

Hyacinth House

Krieger의 곡은 Love Her Madly보다 조용하고 사회적 피로를 더 사적으로 담습니다. 오르간과 피아노가 화성 움직임을 물들이고 리듬 섹션은 무거운 블루스 강조를 피합니다. Morrison은 새 친구와 주변 게임 밖의 장소가 필요하다고 노래하지만 후대의 역사를 근거로 모든 행을 문자 그대로인 작별 메모로 바꿔서는 안 됩니다. 편곡은 비율로 친밀함을 얻습니다. L’America의 질량과 Crawling King Snake 사이에서 잠시 공연의 허세를 걷고 취약성을 중심에 둡니다.

08

Crawling King Snake

그룹은 John Lee Hooker의 블루스 레퍼토리를 Scheff의 베이스, Densmore의 절제된 박자와 맞물리는 기타를 중심으로 한 느리고 넓은 편곡으로 다시 찾습니다. Morrison은 Hooker의 정확한 보컬 정체성을 흉내 내지 않고 반복되는 중심 이미지를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Manzarek는 키보드 무게를 선택적으로 더해 그루브가 단지 크기보다 위험하게 느껴질 공기를 남깁니다. 곡은 L.A. Woman을 The Doors가 클럽 시절 연주한 커버와 다시 잇지만 6인 녹음 유닛은 그 역사에 새 균형을 줍니다. 전통은 현재형 앙상블 실천이 됩니다.

09

The WASP (Texas Radio and the Big Beat)

Morrison의 말하고 노래하는 텍스트는 베이스, 드럼, 기타와 키보드 응답이 빚은 압축된 리듬 틀 위를 갑니다. 목소리는 방송인, 시인과 블루스 연주자를 오가고 밴드는 모든 언어 이미지를 묘사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전 형태의 텍스트가 이 녹음 전에 존재했지만 앨범 버전은 Workshop의 직접적인 사운드에 속합니다. Riders on the Storm 앞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라디오 언어와 비트가 물리적으로 만들어진 뒤 마지막 곡은 말을 비, 속삭임과 전기 피아노 공간으로 흩습니다.

10

Riders on the Storm

비와 천둥이 외부 세계를 세우지만 음악의 중심은 Manzarek의 Fender Rhodes 패턴, Scheff의 움직이는 베이스와 Densmore의 절제된 박동입니다. Krieger의 기타는 리프보다 색채로 들어오고 Morrison의 리드는 속삭이는 더블에 그림자를 얻습니다. 서사는 원초적 조건에서 위험한 인물과 친밀한 지시로 이동하지만 이 층들을 하나의 줄거리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Morrison 생전에 발매된 마지막 The Doors 앨범의 마지막 곡이어서 피할 수 없는 작별 의미를 얻었지만 연주 자체는 절제되고 열려 있으며 미래를 향합니다.

하나의 도시 줄거리가 아닌

Los Angeles의 움직임, 떠남과 변하는 자아

L.A. Woman은 하루의 연속 여행이나 한 화자의 전기가 아닙니다. Los Angeles, 실내 공간, 상상한 목적지, 도로와 날씨가 서로 다른 열 곡 주변에 반복되는 환경을 만듭니다.

변화와 떠남은 되풀이되지만 주체성은 다릅니다. The Changeling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Love Her Madly는 누군가 떠나는 것을 보며 Hyacinth House는 사회적 환경에서 벗어날 길을 찾습니다. 블루스 언어는 Been Down So Long, Cars Hiss by My Window와 Crawling King Snake를 잇지만 각 곡은 공간, 목소리와 앙상블 리듬을 다르게 씁니다.

도시는 문자 그대로이면서 투사된 것이기도 합니다. 타이틀곡은 이름과 움직임을 모으고 L’America는 다른 어딘가를 발명하며 Riders on the Storm은 여행을 존재 조건으로 바꿉니다.

Morrison의 죽음을 뒤늦게 안 지식은 마지막 순서의 강도를 높이지만 책임 있는 감상은 그 회고적 무게와 앨범이 계획된 작별로 설계됐다는 주장을 구분합니다.

Elektra EKS-75011

변한 네 얼굴을 둘러싼 투명한 창

Carl Cossick이 콘셉트와 디자인을 만들고 Wendell Hamick이 사진과 시각효과 작업을 맡았습니다. 오리지널 슬리브는 밴드 초상 위에 다이컷 창과 투명 소재를 썼고 노란 안쪽 층이 앞면을 통해 색을 더했습니다.

네 멤버 모두 이미지에 등장하지만 초상은 데뷔작의 젊은 시각적 자신감을 되살리지 않습니다. 얼굴, 머리와 몸짓에는 5년의 변화가 드러납니다.

Cossick과 연결된 Electric Woman 이미지는 단순한 밴드 사진을 넘어 발매 캠페인을 확장했고 특이한 물리적 슬리브는 앨범 오브제를 층과 투명성에 의존하게 했습니다.

1971년 4월–7월

Paris가 마지막 떠남이 되기 전 발매

Elektra는 1971년 4월 19일 LP 두 면에 열 곡을 담아 L.A. Woman을 발매했습니다.

Morrison과 만든 여섯 번째 The Doors 스튜디오 앨범이자 그 여섯 장 중 Paul A. Rothchild가 프로듀싱하지 않은 첫 작품이었습니다.

Love Her Madly는 3월 첫 싱글로 나와 5월 미국 차트 11위에 올랐습니다. Riders on the Storm이 뒤이어 싱글이 됐고 정규 앨범은 7분 규모와 마지막 자리를 보존했습니다.

Morrison이 7월 3일 사망하며 맥락은 거의 즉시 달라졌습니다. 음반은 이미 완성, 패키징, 발매돼 제작을 사후 조립이라고 정확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Morrison과 만든 마지막 앨범

또 하나의 시작처럼 들리는 종점

L.A. Woman은 The Soft Parade 시기와 연결된 큰 편곡과 어려운 세션 뒤 앙상블의 즉시성을 회복한 작품으로 널리 평가받습니다.

타이틀곡, Love Her Madly와 Riders on the Storm은 매우 다른 구조를 대표하면서 밴드의 가장 오래 살아남은 녹음 세 곡이 됐습니다. Scheff와 Benno는 추가 음악가가 The Doors를 오케스트라로 만들거나 Manzarek, Krieger와 Densmore의 정체성을 대체하지 않고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남은 3인조는 Other Voices와 Full Circle로 이어 갔지만 L.A. Woman은 Morrison이 참여한 Elektra 스튜디오 앨범 여섯 장의 종점으로 남습니다.

방대한 기념 세션 발매물은 Workshop 과정을 이례적으로 또렷이 들려줍니다. 실패한 시작, 대화와 발전하는 편곡은 신화적으로 미리 정해진 마지막 선언이 아니라 활동하는 밴드를 드러냅니다.

앨범과 세션

오리지널 열 곡과 드러난 세션

The Doors와 Botnick이 Workshop에서 프로듀싱한 열 곡 순서입니다.
얼터너티브 버전, 복원된 She Smells So Nice와 관련 세션 자료를 더한 앨범입니다.
리마스터 앨범에 2시간이 넘는 아웃테이크와 1969년 Hyacinth House 데모를 더했습니다.

방대한 Workshop 아웃테이크에 들어가기 전 오리지널 열 곡 스테레오 순서로 시작하세요.

L.A. Woman을 1면 끝에, Riders on the Storm을 2면 끝에 두세요. 두 곡의 평행한 규모는 LP 설계의 일부입니다.

Hyacinth House 홈 데모는 앨범 세션보다 앞서고 Sunset Sound의 Riders 버전은 다른 시도를 기록합니다. 어느 것도 발매된 Workshop 마스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She Smells So Nice와 세션 잼은 레퍼토리와 분위기를 밝혀 주지만 1971년 LP에 숨겨진 열한 번째 트랙은 아닙니다. 좋은 마스터링은 Scheff 베이스의 아티큘레이션, 공유된 공간의 기타 질감과 Riders가 지닌 조용한 날씨 세부를 보존하고 점차 자라는 분위기를 압축하지 않아야 합니다.

감상 경로

공간, 추가 연주자와 순서의 날씨를 들으세요

  1. The Changeling을 6인 유닛의 소개로 듣고 베이스, 두 기타, 오르간과 드럼을 구분하세요.
  2. Love Her Madly의 정확한 구조와 Been Down So Long의 대화형 반복을 비교하세요.
  3. Cars Hiss by My Window와 L.A. Woman을 도시 움직임에 대한 실내·실외 관점으로 들으세요.
  4. Hammond에서 피아노를 거쳐 Riders on the Storm의 Fender Rhodes 중심까지 Manzarek의 변하는 키보드 역할을 따라가세요.
  5. 그 뒤에야 50주년 세션으로 들어가 실패한 시작과 얼터너티브를 통해 최종 편곡이 어떻게 선택됐는지 확인하세요.

조사 경로

출처 및 추가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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