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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앨범 가이드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

The Electric Prunes · 1967 · 사이키델릭 록

1967년 2월 Reprise가 발매한 The Electric Prunes의 12트랙 데뷔작은 흔히 오프닝 히트곡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67년 2월 발매12트랙 데뷔 앨범Reprise R / RS 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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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한눈에 보기

아티스트
The Electric Prunes
발매
1967년 2월
앨범
데뷔 스튜디오 앨범
오리지널 트랙
열두 곡
레이블
Reprise R / RS 6248
프로듀서
Dave Hassinger

중요한 이유

비범한 싱글 하나가 데뷔작을 규정하지만 전부 설명하지는 않는다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은 Ken Williams의 진동하는 퍼즈·트레몰로 기타로 시작해 소리 자체를 Electric Prunes 첫 LP의 첫 사건으로 만듭니다. Annette Tucker와 Nancie Mantz가 타이틀곡을 썼지만 밴드는 녹음의 정체성을 명백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직접 작곡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리지널 앨범은 면마다 여섯 곡씩 총 12트랙이며 정식 제목은 The Electric Prunes이지만 오프닝 히트곡이 흔히 카탈로그상의 이름처럼 쓰입니다. 프로듀서 Dave Hassinger는 전문 작곡가들의 소재를 대거 선정했고 밴드의 자작곡은 James Lowe의 Train for Tomorrow와 Lowe·Mark Tulin의 공동 작품 Luvin' 두 곡으로 제한됐습니다.

Get Me to the World on Time은 다급한 리듬과 Tucker가 관여한 또 다른 곡을 결합해 두 번째로 응축된 사이키델릭 싱글을 제공합니다. 주변 구성은 의도적으로 상업적이고 일관되지 않습니다. Bangles와 Onie, 1930년대 스탠더드, Toonerville Trolley는 밴드에 매우 다른 형식을 요구합니다. Williams와 Lowe, James Spagnola, Tulin, Preston Ritter는 외부 곡들에 기타 효과와 보컬 긴장, 개러지 밴드의 공격성을 입혀 연속성을 만듭니다. 이 앨범은 협상의 증거로서 중요합니다. 잊기 힘든 스튜디오 발명이 연주자들이 완전히 통제하지 못한 소재와 나란히 존재합니다.

California, 1966~1967년

San Fernando Valley 그룹이 Hassinger의 스튜디오 체계로 들어가다

그룹은 San Fernando Valley에서의 리허설과 이전 이름들을 거쳐 성장한 뒤 프로듀서 Dave Hassinger 아래 Reprise와 계약했습니다. 첫 Reprise 싱글 Ain't It Hard는 전국적 청중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Hassinger가 Tucker·Mantz의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을 밴드에 가져왔습니다. 싱글은 1966년 11월에 나와 1967년 초 미국 차트 11위에 올랐습니다.

Reprise는 1967년 2월 앨범을 모노 R 6248과 스테레오 RS 6248로 발매했습니다. Get Me to the World on Time은 또 하나의 히트곡이 돼 미국 27위에 올랐습니다. 오리지널 LP는 면마다 여섯 곡을 배치하고 각각 Sold to the Highest Bidder와 Toonerville Trolley로 끝납니다. 밴드는 곧바로 스튜디오로 돌아가 작곡 통제권을 훨씬 더 많이 얻은 Underground를 만들었습니다.

데뷔작의 5인조

Lowe, Williams, Spagnola, Tulin과 Ritter

James Lowe리드 보컬, 오토하프, 리듬 기타, 탬버린과 작곡
Ken Williams리드 기타, 퍼즈, 트레몰로와 전자 효과
James Weasel Spagnola리듬 기타, 보컬과 두 곡의 리드 보컬
Mark Tulin베이스, 피아노, 오르간과 작곡
Preston Ritter드럼과 퍼커션
Dave Hassinger프로듀서와 라이너 노트
Richie Podolor and Bill Cooper엔지니어링
Perry Botkin Jr.현악·브라스 편곡
Ed Thrasher and Jane McCowan아트 디렉션과 사진

Lowe의 팽팽하고 선명한 창법은 소재가 밴드 밖에서 왔을 때도 꿈과 질투, 다급함을 육체적으로 즉각 느끼게 합니다.

Williams는 기타 전자음을 훅으로 다룹니다. 타이틀곡의 도입부는 장식적인 전주가 아니라 곡을 알아보게 하는 바로 그 소리입니다.

Onie와 Are You Lovin' Me More에서 Spagnola가 맡은 리드 보컬은 라인업이 늘었다는 오해 없이 앨범의 성격을 바꿉니다. Tulin은 베이스와 건반을 연결해 정직한 상업적 편곡에 덜 예측 가능한 저역과 화성 중심을 줍니다. Ritter는 짧은 곡을 강하게 유지하면서 갑작스러운 스튜디오 효과가 또렷이 들리게 합니다.

Hassinger가 곡 선정권을 쥔 사실은 밴드의 음향 정체성과 LP의 뒤섞인 작곡 목소리 사이의 간극을 설명합니다. Botkin의 편곡 색채는 지속적인 오케스트라 구상이 아니라 일부 트랙에만 속합니다. 이 다섯 연주자는 인원이 바뀌거나 세션 연주자가 중심이 된 후기 Electric Prunes 음반과 구별돼야 합니다.

열두 개의 간결한 형식

개러지의 전기와 주어진 상업적 소재의 만남

타이틀곡은 진동과 퍼즈, 트레몰로, 더블 트래킹한 보컬의 불안을 완전한 팝 구조로 바꿉니다. Bangles는 기타의 날을 유지하면서 더 관습적인 선율 틀로 이동합니다. Onie는 음량을 낮춰 부드러운 틴 발라드 목소리를 내고 Are You Lovin' Me More는 낭만적 불균형을 집요한 리듬으로 만듭니다.

Train for Tomorrow는 보컬 포크 록에서 기악 중심의 후반부로 이동합니다. Sold to the Highest Bidder는 경매 언어와 간결한 연극적 긴장으로 1면을 닫습니다. Get Me to the World on Time은 맥박과 보컬, 효과로 시간 압박을 들리게 하고 About a Quarter to Nine은 1935년 스탠더드를 1967년 록 앨범 안에 다시 놓습니다.

The King Is in the Counting House는 동요 규모의 이미지와 스튜디오 색채를 사용합니다. Luvin'은 Lowe와 Tulin의 자작곡에 짧고 직접적인 출구를 줍니다. Try Me on for Size는 맞춰 보기와 선택을 경쾌한 관계의 비유로 만들고 The Toonerville Trolley는 사이키델릭한 절정 대신 희극적 이동 수단으로 끝납니다.

트랙 가이드

한 면에 여섯 곡씩 배치한 열두 작품

01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

Williams가 퍼즈와 트레몰로, 기타의 비브라토 장치를 조작한 한 파편이 유명한 도입부가 됩니다. 이어 Lowe는 잠에서 깨어난 상실을 고조되는 압력으로 노래합니다. Tucker와 Mantz의 팝송과 밴드의 전자적 상상력은 분리할 수 없게 됩니다.

02

Bangles

Johnny Walsh의 곡은 히트곡 뒤에 더 팽팽하고 덜 혼란스러운 틀로 이어집니다. Williams의 기타와 리듬 섹션은 장식이 가벼워지지 않게 하며 밴드가 주어진 소재를 단단하게 만드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03

Onie

Spagnola는 앨범에서 가장 부드러운 틴 발라드의 리드 보컬을 맡습니다. 공격성이 급격히 줄면서 Reprise가 기대한 상업적 폭이 드러나고 1면이 하나의 사이키델릭 분위기만 유지하지 않게 됩니다.

04

Are You Lovin' Me More (But Enjoying It Less)

Spagnola가 계속 리드 싱어를 맡지만 편곡은 리듬의 날을 되살립니다. 괄호 안 질문은 애정을 불안정한 계산으로 바꾸고 반복되는 악센트가 모순을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05

Train for Tomorrow

Lowe가 처음으로 쓴 밴드 곡은 선율적인 포크 록으로 시작해 대비되는 기악 구간으로 열립니다. 분할된 형식은 앞선 외부 제공곡들보다 그룹에 더 많은 작곡 공간을 줍니다.

06

Sold to the Highest Bidder

Tucker와 Mantz는 낭만적 소유를 경매로 바꿉니다. 강한 기타의 응답과 간결한 극적 틀이 상업과 욕망, 연기를 의도적으로 얽으며 1면을 닫습니다.

07

Get Me to the World on Time

2면은 처음부터 완전한 다급함으로 시작합니다. 리듬과 효과, Lowe의 보컬은 제시간에 도착하는 일이 거의 불가능하게 느껴지게 하고, 간결한 형식은 이 곡이 앨범 속 실험에 머물지 않고 후속 싱글로 기능할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줍니다.

08

About a Quarter to Nine

Dubin과 Warren의 스탠더드는 다른 작곡 시대에서 찾아옵니다. Prunes는 여기서 기다림을 더 담백하게 다루며 곡을 새 사이키델릭 자작곡으로 위장하지 않고 시대적 대비를 들리게 합니다.

09

The King Is in the Counting House

동요 이미지가 소규모 스튜디오 극장과 만납니다. 건반과 기타의 색채는 counting house를 약간 비현실적으로 만들지만 연주는 콘셉트 앨범의 한 장면이 아니라 간결한 인물 소품으로 남습니다.

10

Luvin'

Lowe와 Tulin의 공동 자작곡은 짧고 직접적이며 그룹 고유의 개러지 맥박에 뿌리를 둡니다. 2면 후반에 놓인 위치는 데뷔작이 핵심 작곡 파트너십에 얼마나 적은 공간을 허용했는지 드러냅니다.

11

Try Me on for Size

관계의 선택은 피팅룸의 비유가 됩니다. 밴드는 단단한 리듬과 잘린 기타로 기발한 전제를 계속 움직이며 이 곡을 대표적 선언보다 연주의 과제로 다룹니다.

12

The Toonerville Trolley

피날레는 희극적인 교통수단과 과장된 인물로 앨범을 빠져나갑니다. 오프닝 히트곡을 넘어서려 하기보다 LP의 다양성과 프로듀서가 고른 곡들이 지닌 고르지 않은 연극적 폭을 확인합니다.

밤과 다급함

꿈과 시간, 흥정, 애정과 연극적 탈출

꿈과 깨어남은 오프닝 곡에 중심 단절을 주지만 앨범이 꿈의 서사를 이어가지는 않습니다. 시간은 tomorrow와 세상에 제시간에 도착해야 하는 다급함, 9시 15분 전의 스탠더드를 통해 반복됩니다. 사랑은 즐거움의 많고 적음, 경매 가치, 치수, 직접적인 Luvin'으로 거듭 측정됩니다. 이동은 기차와 세상에의 도착, 트롤리로 나타나며 각각 감정의 속도가 다릅니다.

counting house의 왕과 Toonerville의 탈것은 희극적인 삽화 세계를 끌어옵니다. 외부 작곡은 숨은 콘셉트보다 주제적 불연속을 만듭니다. 밴드가 일관되게 기여한 부분은 소리입니다. 가사의 소재가 반복되지 않을 때도 긴장과 효과, 공격성은 되풀이됩니다. 앨범의 가장 깊은 주제는 꿈과 일정, 연인, 가격, 그리고 젊은 밴드가 녹음하도록 요구받은 소재에 대한 통제입니다.

Reprise 6248

셀프 타이틀 Reprise 6248 앨범

Ed Thrasher가 Reprise 패키지를 감독했고 Jane McCowan이 크레딧에 적힌 사진을 제공했습니다. 슬리브는 그룹 이름 The Electric Prunes로 음반을 표시하지만 히트곡 제목은 오래 지속된 비공식 식별자가 됐습니다. Dave Hassinger의 라이너 노트는 프로듀서의 관점에서 젊은 밴드를 규정합니다.

R 6248과 RS 6248이라는 카탈로그 접두어는 같은 시각 캠페인 안에서 모노판과 스테레오판을 구분합니다. 전문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권한이 수록 음악 대부분을 빚었어도 패키지는 이름을 가진 하나의 그룹을 내세웁니다.

1967년 2월

두 전국적 히트 싱글이 만든 고르지 않은 돌파구

앨범은 타이틀 싱글이 전국적 청중을 확보한 뒤인 1967년 2월에 나왔습니다. I Had Too Much to Dream은 미국 11위에 올랐고 Get Me to the World on Time은 27위에 올라 데뷔작에 성공한 싱글이 하나뿐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앨범 자체는 밴드의 실험적 연주 정체성과 프로듀서가 고른 소재 사이의 간극을 드러냈습니다. 당시의 대중성은 싱글 성공을 도왔지만 LP 전체의 스타일 통일성은 낮췄습니다. 후대 평가는 주로 오프닝 곡과 2면의 히트곡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밴드가 약한 외부 제공곡을 바꾸는 능력을 재평가해 왔습니다.

데뷔작

Nuggets의 오프너와 그것을 둘러싼 앨범

I Had Too Much to Dream은 Lenny Kaye의 1972년 Nuggets 컴필레이션을 열며 후대의 개러지 록 발견에서 중심이 됐습니다. 도입부 기타 사운드는 전자음이 팝 작곡으로 기능한 대표 사례로 남았습니다. Get Me to the World on Time은 한 싱글을 넘어 밴드의 상업적 사이키델릭 정체성을 유지했습니다. LP는 Underground가 두 사람의 작곡에 훨씬 많은 공간을 주기 전 Lowe와 Tulin을 기록합니다.

Onie와 스탠더드, 희극적 피날레는 주변 연주의 가치를 없애기보다 서둘러 만든 데뷔작 뒤의 타협을 드러냅니다. 오리지널 5인조는 곧 이어질 멤버 변화 속에서 추적하기 어려워질 통일성을 앨범에 제공합니다. 재발매는 접근성을 높였지만 12트랙 LP와 당시 싱글의 경계를 흐릴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해석은 두 진실을 함께 붙듭니다. 하나의 기념비적 녹음이자 고르지 않지만 많은 것을 드러내는 앨범입니다.

오리지널 프로그램

후기 싱글은 데뷔작 밖에 두기

Reprise R 6248: 한 면에 여섯 곡씩 배치한 12트랙.
Reprise RS 6248: 같은 오리지널 구성을 스테레오로 제시한 판본.
완전한 데뷔작 뒤에 당시 싱글과 모노 믹스, 대체 버전을 추가하세요.

오리지널 앨범은 12트랙입니다. 정식 제목은 The Electric Prunes입니다. Sold to the Highest Bidder가 1면을 닫고 The Toonerville Trolley가 오리지널 마지막 곡입니다.

Train for Tomorrow와 Luvin'은 밴드가 쓴 두 곡입니다. Spagnola는 Onie와 Are You Lovin' Me More에서 리드 보컬을 맡습니다. Ain't It Hard는 앞서 나온 비앨범 싱글입니다. 후기 모노 믹스와 보너스 싱글은 R·RS 6248 구성 뒤에 놓여야 합니다.

감상 경로

오리지널 면 순서로 듣기

  1. 도입부 기타를 작곡의 일부로 들으세요.
  2. Bangles와 Onie로 즉각 펼쳐지는 스타일의 폭을 확인하세요.
  3. Train for Tomorrow에서 경매로 끝나는 1면을 따라가세요.
  4. 다급한 두 번째 히트곡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5. About a Quarter to Nine을 의도적인 시대적 대비로 들으세요.
  6. 밴드가 자신을 위해 쓴 Luvin'이 어떻게 들리는지 살피세요.
  7. 싱글을 탐색하기 전에 오리지널 trolley로 끝내세요.

조사 자료

출처 및 추가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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