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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록의 순위 지도

쉰 팀의 밴드.끊임없이 움직이는 하나의 장르.

King Crimson의 위태로운 출발에서 뒤이어 등장한 세계 각지의 신, 저항적 움직임과 현대의 부흥까지. 똑같은 카드 쉰 장을 늘어놓는 대신 프로그레시브 록을 따라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목록 활용법

정상부터 시작하거나 시대별로 건너뛰고, 원하는 밴드의 전체 역사와 핵심 음반으로 이어가세요.

50밴드 역사
114앨범 가이드
5순위 장

01~10위

정상

록 밴드가 작곡하고 연주하며 녹음할 수 있는 범위를 가장 결정적으로 넓힌 팀들입니다. 갈래도 시대도 서로 다르지만, 모두 주변의 음악 언어를 바꾸었습니다.

11~20위

첫 물결이 넓어지다

캔터베리의 재치, 네덜란드의 정교함, 미국 하드 록, 프랑스 죄울과 영국의 실험정신이 지도를 익숙한 중심 너머로 넓힙니다.

21~30위

더 넓어진 유럽의 지도

이 장르는 하나의 영국 운동이라기보다 Milan과 Rome에서 Hamburg, Paris, Marghera까지 이어지는 지역 음악 언어의 네트워크에 가까워집니다.

31~40위

체계, 저항 그리고 부흥

캔터베리식 작곡, Rock in Opposition, 재즈 록과 후대 프로그레시브 세대는 이 음악이 겉모습을 되풀이한 것이 아니라 논리를 바꾸며 살아남았음을 보여줍니다.

41~50위

깊은 카탈로그

컬트 명작과 독보적인 혼종, 현대의 계승자들이 여정을 완성합니다. 이들은 각주가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음악의 전혀 다른 구석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더 깊이 파고들기

쉰 팀의 밴드는 입구일 뿐입니다.

앨범 아카이브에서 이 순위 뒤에 놓인 음반과 핵심 트랙, 더 깊은 맥락을 계속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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